경희대 한의학과학기술연구소 산학협력업체 (1999년 6월~2001년 7월)
회사소개 물&지장수 지장수 K2000 K2000 설치장소 커뮤니티
인간이 필요로 하는 물의 양
인간이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2600㎖의 건강한 물이 들어와야 한다.
그 이유는 신장을 건강하게 보전시키기 위해서 하루 1500㎖의 소변을 배설시켜야 하며, 대장에 들어있는 노폐물(숙변)을 배설시키기 위해서는 100㎖의 물이 필요하고, 호흡기를 건강하게 보전시키기 위해서는 400㎖의 수분이 호흡을 통해서 배설되어야 하며, 인체 최소의 방어선인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600㎖의 수분을 피부로 배설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보통 하루에 음식물을 통해서 먹는 물의 양은 약 500∼600㎖이며, 나머지 2000㎖정도는 하루 중에서 나누어 마셔야 한다.
물이 인체에 하는 일
- 마시는 물은 입-위-장-간장-심장-혈관-세포-혈액-신장-배설 등의 순서로 순환하면서
- 각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 땀과 대소변에 섞여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 소장과 대장에서 음식물을 녹이고 희석시켜 소화흡수 시키고
- 혈액을 중성이나 알칼리성으로 유지시키며
- 세포속의 형태가 변하지 않도록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 열이 나면 땀을 흘려 체온을 조절해주며
- 각 관절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여 뼈마디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고
- 신체의 골격과 체형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며
- 모든 신체기능을 원활하게 해주어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우리 몸속의 수분을 1∼2% 잃으면 심한 갈증을 느끼고, 5%를 잃으면 반 혼수상태가 되며, 12%를 잃으면 사망하게 됩니다.
우리 몸의 70% 이상이 물인데 좋은 물을 마시게 되면, 인간이 갖는 모든 질병의 70%는 예방이 됩니다!!!
100℃ 이상 끓이지 않은 순수한 물을 마시자!
끓이지 않은 물속에는 용존산소와 미네랄 그리고 몸에 이로운 균들이 들어있지만, 100℃이상 끓인 물은 대부분의 세균뿐만 아니라, 물속의 용존산소 및 미네랄 등 물고유의 생명력이 역시 파괴되며, 물속의 불순물질과 이상한 맛과 냄새는 더욱 응축되어 그대로 체내에 흡수되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어 위장장애, 신장결석, 백내장, 동맥경화 등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끓인 물을 마시면 병원균의 시체가 몸 안에 존재하는 다른 미생물의 번식을 돕는 비옥한 양분이 되므로 될 수 있으면 차게 해서 드시는게 좋습니다.(마시는 물의 최적의 온도는 보통 4∼18℃)
좋은 물
생명체에 유해한 물질이 들어있지 않은 물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물은 소독을 위해 사용하는 염소가 유기화합물과 반응해서 트리할로메탄이라는 발암물질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물질을 제거한 후 마셔야 한다.
미네랄 성분을 균형있게 포함한 물
우리 인체내부는 금속이온의 균형을 통한 세포 내부의 침투압 조절을 하므로 증류수와 같이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물은 생명체에 적당하지 않다. 미네랄이란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철, 망간등 금속들을 말한다. 이러한 미네랄은 많은 양은 필요 없지만 인체에 필수적인 성분들이다.
약 약알칼리성인 물
인체는 pH 7.35~7.45의 약알칼리성이다. 따라서 약알칼리성의 물을 이용하면 체내 효소와 항산화물질의 활동을 저하시키지 않으므로 음식의 분해와 소화, 흡수 능력이 높아지고 면역력도 강해진다. - WHO(미국) 기준 : 6.5~8.5 - 프랑스 6.5 ~ 9.0 - 한국 일본 수도법 5.8 ~ 8.6 - 세계의 장수촌 7.8 ~ 9.5
산소와 탄산가스가 충분히 녹아있는 물
끓인 물은 물의 맛이 없다고 한다. 이는 물에 녹아있던 산소와 탄산가스가 날아가 버렸기 때문이다. 끓인 물을 화초에 주면 식물이 시들고 어항에 주면 금붕어가 죽어 버린다.
경도가 너무 높지 않은 물
칼슘의 양이 많으면 식생활에 따라 체내에 결석을 만들 위험이 있으며, 밥을 맛있게 지을 수 없다.
- 국내 먹는샘물(생수)의 경도 : 30 ~ 110 ppm (TDS 총용존고형물질 : 200 ppm 이하)
- 외국 생수의 경도 : 300 ~ (TDS 총용존고형물질 : 500 ppm 이상)
국내의 먹는샘물의 경도는 대부분 적절한 경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경도가 너무 낮은 물은 물맛이 밋밋함 (예: 증류수)
이상의 5가지 조건을 만족하며 클러스트(물분자)가 작을 것
황산화물질이나 체내효소의 활동을 저하시키지 않을 것
물과 건강
지구 표면의 70%가 물로 덮여 있으며 인체의 60∼80%도 물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의 모든" 생물은 물 없이는 생존할 수 없으며, 우리가 숨쉬는 공기 중에도 다량의 물이 함유되어 있다. 물은 그 엄청난 양뿐만 아니라 열을 함축하는 용량이 크기 때문에 더운 낮에는 태양으로부터 열을 흡수 했다가 추운 밤에는 열을 서서히 발산하여 낮과 밤의 극심한 온도차를 완화시키는가 하면 더운 여름에 태양열을 흡수했다가 추운 겨울에 열을 서서히 발산함으로서 지구의 전체적인 기온을 적당하게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물이 없는 달의 낮과 밤의 기온 차는 엄청나다고 하며 물이 없는 사막의 낮과 밤의 기온 차는 아주 심한편인데 이것이 그것을 입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물의 역할
물은 사람의 몸속에서 산소와 영양소를 세포로 운반해주고 세포에서 버려진 노폐물을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시켜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세포를 구성하며 세포주위를 감싸서 외부의 나쁜 환경으로부터 세포를 건강하게 지키고 몸의 유연성과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하여 젊음을 유지하고 체온을 유지해주는 등 모든 생명현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어떤 물이 좋을까?
어떤 물을 마시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건강이 좌우된다. 물은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에 우리가 어떤 물을 마시고, 사용하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 국민 대다수는 상수원으로부터 취수한 물을 정수장에서 정수해서 공급하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의 수돗물은 45가지의 각종 수질검사를 엄격하게 거친 양질의 물이다. 어떤 면으로 볼 때 가장 믿을 수 있는 물이라고 할 수 있으며, 수돗물 외에는 우리가 달리 값싸고 좋은 물을 구할 길은 없는 것이다.
수도물이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
수돗물은 가정에서 흘러나오는 생활하수나 공장폐수 등으로 오염된 원수를 정화해 만들어진다. 이때 사용되는 염소와 수중에 함유된 유기물이 반응할 경우 발암성 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이 생성된다. 이것이 위험하다고 일컬어지는 제1원인. 낡은 수도관을 통과하는 수돗물에 인체에 해로운 철이나 아연 성분이 섞여 들어가는 것도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지하수(약수)는 안전할까?
지하수 주위에서 개나 어린아이가 방뇨하게 내버려둔다면, 결국 그 오물이 지하수로 침투해 매일 약수를 받아먹는 여러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지하수 주변에 주차 또는 세차하는 행위 역시 삼가야 한다. 물통은 사용 후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려둬야 세균오염을 막을 수 있다. 수질검사가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지하수인지 꼭 확인한 뒤 마시도록 한다.
맑은 물 한잔이 위와 장을 깨어나게 한다
① 소화기의 정상 활동을 돕는다.
    모든 음식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소화되고 흡수된다. 게다가 위와 장 등 소화기관은 적정량의 물이 있어야 정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물을 적절히 마시는 것은 소화기의 정상 활동 유지에 크게 도움이 된다.
② 기상시 시원한 물 한잔, 소화를 돕는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면 물이 충분히 공급되는 것과 함께 찬물이 위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모든 소화기관을 활기차게 움직이게 한다.
    이 때의 자극은 위와 장을 깨어나게 하는 신호로 이 상태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 소화액이 충분히 분비되어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배설도 촉진시킨다.
③ 물은 위산으로 중화시켜 쓰라림을 줄여준다
황토의 氣를 담은 물, 지장수  055-328-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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