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의학과학기술연구소 산학협력업체 (1999년 6월~2001년 7월)
회사소개 물&지장수 지장수 K2000 K2000 설치장소 커뮤니티
옛 문헌의 지장수
동의보감의 지장수
누런 흙물로서 성질이 차고 무독하며, 중독되어 번민하는 것을 풀고 그외의 모든 독을 푼다.
산중의 독한 버섯에 중독되면 반드시 죽고 또 단풍과 나무의 버섯을 먹으면 웃음을 그치지 못하고 죽는데 오직 지장수를 마셔야만 낫고 다른 약으로는 구하지 못한다.
물의 품질(論水品) - 허준 著 [동의보감]
ㆍ정화수[井華水] : 새벽에 처음 길은 우물물
ㆍ한천수[寒泉水] : 찬 샘물
ㆍ국화수[菊花水] : 국화 밑에서 나는 물
ㆍ납설수[臘雪水] : 섣달 납향에 온 눈 녹은 물
ㆍ춘우수[春雨水] : 정월에 처음으로 내린 빗물
ㆍ추로수[秋露水] : 가을철 이슬
ㆍ동상[冬霜] : 겨울철에 내린 서리
ㆍ박[雹] : 우박
ㆍ하빙[夏氷] : 여름철의 얼음
ㆍ방제수[方諸水] : 조개껍질을 밝은 달빛에 비추어 그것으로 받은 물
ㆍ매우수[梅釪水] : 매화열매가 누렇게 된 때에 내린 빗물
ㆍ반천하수[半天河水] : 참대울타리 윗끝이나 큰 나무의 구새먹은 구멍에 고인 빗물
ㆍ옥류수[玉琉水] : 볏짚 지붕에서 흘러 내린 물
ㆍ모옥누수[茅屋漏水] : 새미엉에서 흘러내린 물
ㆍ옥정수[玉井水] : 옥이 있는 곳에서 나오는 샘물
ㆍ벽해수[碧海水] : 짠 바닷물
본초강목의 지장수
일명 토장이라 한다. 황토땅에 깊이 3자의 구덩이를 파서 맑은 물을 부어 넣고 휘저어 놓은 후 물이 맑아지면 이것을 퍼서 마신다. 이것을 지장이라 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중독 번민을 해소시켜 준다. 일체의 어육독과 실과, 채소, 약물제균 등의 여러 가지 독을 해독시켜 준다. 곽란 및 일사병으로 갑작스레 죽은 사람을 소생시킬 수 있다. 이때 지장수 1되 이상 마시는 것이 효과가 있다.
풍나무에서 생긴 균을 잘못 먹으면 계속해서 웃음이 나오는데 이 물을 마시면 곧바로 그친다. 급성위장병으로 토하지도 사하지도 않으며, 배가 창만하여 고통을 받으며 죽게 된 사람에게는 지장수 3~5잔을 마시게 하면 효과가 있다. 약제재를 먹고 독에 취해 가슴이 괴로울 때, 후추독에 말문이 막혀 휜침을 토하고 신체가 차가워지며 죽을 것 같은 사람에게는 지장수를 많이 마시게 한다. 들에 자란 토란을 먹고 독에 취한 데나 날치고기를 먹고 독이 오른데도 지장수를 마신다. 비상에 중독된 경우 지장수에 화장용 호분을 섞어서 마시면 즉시 해독된다.
조선왕실의 지장수
왕실 양명술
조선조 초기 때부터 비밀리에 내시부에 전수되어 왕실의 건강을 지켜온 궁중의술 황토요법을 조선 왕조에서는 청나라 사신들의 끈덕진 요구에도 그 제조 비법을 제공하지 않았다. 황토를 잘 걸러 고형물을 가라앉게 한 뒤 위쪽의 맑은 물로 눈에 눈꼽이 끼거나 가벼운 안질에 걸렸을 경우 눈을 씻으면 효험을 보았고 이 물로 세면하면 피부에 좋다고 한다
조선왕실 주방의 해독방법 비급표
- 오리(기러기)알과 오얏을 같이 먹을 때 중독현상이 발생할 때 해독
- 털게와 수박이나 참외를 같이 먹었을 때 중독현상을 독풀이 한다
- 귤과 털게를 같이 먹어서 중독되는데도 지장수로 독풀이 한다
- 소라와 옥수수를 같이 먹어도 궁합이 안맞아 중독된다. 이 것을 해독시키는 데에도 지장수가 효력있다
- 뱀장어와 매실 또는 매실말린 것을 같이 잘못 먹었을 떄 중독현상이 일어난다. 이것을 해독(독풀이) 할 때도 지장수를 사용한다.
- 위의 해독법은 옛 청나라나 조선조의 황실주방에 비치되었던 [해독방법응급표]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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