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의학과학기술연구소 산학협력업체 (1999년 6월~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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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수의 효능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선택, 물
건강에 신경을 쓴다는 이들이 가장 깐깐하게 고르는 것은 물 , 마시고 1분 정도면 혈액에 도달하고, 20분이면 뇌를 포함한 인체 모든 곳에 도달한다. 세포 어느 하나 수분을 포함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물은 사람의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즉, 1일 1.5ℓ 이상 18일 동안 매일 마시면 몸 속의 물이 완전히 새로운 물로 바뀌어 체질이 정상으로 변하게되며, 이후부터 인체는 자연적인 치유 상태로 전환된다. 매일 1.5ℓ를 사람의 생리주기인 28일 동안 음용 하면 체질이 개선되며 만성 질병이 빠르게 호전되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렇듯이 하루 평균 2ℓ나 마셔야 할 정도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한창 비싼 정수기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정수기는 오염 물질 제거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사람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 주지는 못한다. 오히려 사먹는 물이 마그네슘이나 칼슘등 무기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좋은 물을 찾아 마시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미네랄워터와 수돗물은 어떻게 다른가?
영양의학 전문인 영국의 존 브리파 박사에 따르면 하루 5컵 이상의 물을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반으로 줄어들며,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도 41%나 줄어든다고 한다. 그는 또한 우리 몸에서 빠져나가는 수분을 제대로 보충해 주면 방광암이나 신장결석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1) 혈액의 끈기를 없애주고 뇌졸증을 막아 줍니다.
혈관을 흐르는 혈액의 끈기가 더해지면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고 혈관벽에 점착되는 성분이 쌓여 고혈압, 뇌졸증, 심근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 뇌에 혈액이 잘 공급되지 않으면 뇌경색이 오고 혈액공급이 부족하여 뇌세포가 죽게 된다. 물을 충분히 마셔 혈액의 끈기를 적게 해주어야 한다.
일본의 오까야마대학교 고바야시 교수는 물속에 미네랄 성분이 많으면 뇌혈과 장애가 작으며, 칼슘이 적은 물을 마시는 지역보다 칼슘을 많이 마시는 지역에서 뇌혈관 장애가 적다는 주장을 하였으며, 이로인해 지리병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이 열렸다. 또한 와까야마 현립 의과대학교 기무라 교수는 와까야마 지역에 뇌와 척수의 활동이 저하되고 근육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도 먹을 수 없는 환자가 많다고 하였는데 이는 이 지역의 물에 칼슘이 적은것이 문제였다고 한다.


2) 방광을 건강하게 해주며, 방광암 효과가 있습니다.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면 방광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미국 의학 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최신호에 발표한 한 연구보고서는 4만8천명의 남자를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하루에 최소한 6컵 이상의 물을 마시는 사람은 한컵 마시는 사람에 비해 방광암 위험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3) 알레르기에도 좋습니다.
최근 도심부를 중심으로 피부염이나 코가 막히는등의 알레르기가 늘어나고 있다. 옆 나라 일본에서는 3명에 1명꼴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1992년 일본 후생성의 조사 결과다. 예상을 넘는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결과인데, 식생활과 주거환경이 원인이라고 지적되어 있다. 일년을 통해 에어컨을 쓰는 생활환경이나 특히 도심부에 이러한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은 공해 문제가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알레르기 중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다. 피부가 빨갛게 짓물러서 곳곳이 부스럼 딱지나 피고름이 생기고 악취도 풍기는 증상이다. 최근은 이 피부염이 걸리는 아기도 많아 하나의 사회문제라고 할 수 있다.
또 다른 알레르기로서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 봄이나 계절이 바뀔 때가 되면 눈이 가렵거나 콧물이 많이 나오는 심한 증상을 보인다. 이 비염은 화분증이라 불리는데 이것은 대기오염이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혈액이 오염되어 사람들의 면역력이 저하 되었기 때문이라 한다. 따라서 혈액을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는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을 권한다. 실제로 물을 바꾸고 나서 알레르기 증상이 놀라운 정도로 좋아졌다는 예는 많다.


4) 신장의 기능을 돕고 건강을 유지시켜 줍니다.
신장(콩팥)은 노폐물과 남는 수분을 체외 배출시키는데 체내 수분이 적을 경우 오줌의 양을 줄이며, 이런때는 적은 오줌속에 되도록 많은 노폐물을 수용하려고 즉, 진한 오줌을 만든다. 이것을 신장의 "농축능"이라 하는데 나이가 들면 농축능의 기능이 쇠퇴하여, 진한 오줌을 만드는 능력이 떨어지고 자주 소변을 보는 "빈뇨'가 생긴다. 이때문에 마시는 물의 양을 줄이는 분들이 있은데 이것은 신장에 부담을 주어 대단히 좋지 않다.
이럴수록 착실히 물을 마셔 신장의 기능을 도와 주도록 하여야 한다. 체내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여야만 젊음과 건강을 유지해주는 약과 같은 "물"을 제대로 마시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5) 변비를 해소시킵니다.
변비란 변이 오랫동안 창자에 정체하는 현상이다. 변이 정체되면 변속의 수분이 장으로 흡수되고 차츰 굳어지며 창자의 연동 운동도 저하되고 만다. 그렇게 되면 점점 더 변을 보기 힘들게 된다.
이 변비를 해소하려면 수분을 잃고 굳어진 변을 부드럽게 해주고 변의 크기를 불리면서 연동운동을 높여 주어야 하는데 물을 마셔서 창자속에 수분을 보급해야 한다. 새벽에 찬물을 마시는 변비해소법은 위결장반사라고 하는 신체구조를 이용하는 것인데 위가 자극을 받게되면 결장이 반사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위에 자극이 강할수록 반사작용도 강하게 일어나므로 물이 찰수록 더욱 효과적이다.
물 이외에도 변비 해소를 위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고, 운동을 하며, 변을 참지 말아야 한다. 섬유질은 수분을 함유할 수 있어서 변이 굳어지지 않고 운동, 특히 복근강화운동은 배변을 부드럽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6) 노인의 탈수상태를 막아줍니다.
사람은 나이가 어릴수록 체내에 수분 함량이 많으며, 간난아이는 80%, 어린이는 75%, 성인은 65~70%, 노인은 65% 미만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노화란 결국 신체내에 수분이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나 빈뇨(잦은 소변의 마려움) 경향이 오는데 자주 화장실에 가는 일이 귀찮아서 물을 덜 마시게 되며 이것이 엉뚱한 탈수 상태를 만든다.
인체의 수분은 호흡에 의해 몸 밖으로 빠져 나간다. 인체의 수분을 조절하는것은 신장인데 노인과 유아는 신장기능이 불충분하여 수분조절이 잘 안된다. 특히 노인은 갈증을 감지하는 구갈중추 신경이 둔화되어 있기 때문에 수분부족을 감지 하기 힘들어 진다. 그러므로 노인은 일상시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하루 오줌량이 500mL 이하로 될 경우에는 탈수상태라고 보는 것이 옳다.


7) 운동후의 피로회복과 수분보충을 합니다.
운동시에는 운동량이나 기온에 따라 수분이 땀으로 상실되는데 이 수분을 보충하여 탈수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또한 운동직후에는 조직액이 혈액으로 이행되는 현상이 오는데 물을 마셔서 이것을 방지해야 한다. 운동직후에 마시는 찬물은 상승한 체내 온도를 내리게 하여 가열된 세포를 식혀주고 피로예방을 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물속의 녹아있는 용존산소를 흡수하여 인체에 유익하다고 한다.

8) 소화성 궤양을 예방하고 공복시 궤양의 통증을 멈추게 합니다.
소화성궤양은 소화액이 위나 십이지장의 일부를 소화시켜버리는 병인데 공복시에는 통증이 자주 나타나는것이 특징이다. 위는 위액 분비 촉진 인자와 위장을 보호하는 인자가 있어서 서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사등으로 보호 인자의 힘이 약해지거나 위액분비 촉진이 강해지면 균형이 깨져서 소화성 궤양이 발생 한다고 한다.
공복시 통증이 발생할때 한컵의 물을 마시면 깜쪽같이 사라진다. 한컵 정도의 물을 마셔서 위산의 농도를 묽게 해주는 것이 좋으며,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소화불량으로 위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다고 한다.
위궤양은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인데 반하여 십이지장궤양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위액분비가 과다하게 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한다. 그러므로 평소에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오랜시간동안 위가 비어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기전에 물이나 우유등을 한컵 마셔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한다.


9) 감기를 예방하며 해열을 시켜 줍니다.
만병의 근원이 되는 감기 바이러스는 저온, 건조한 환경일수록 왕성한 생존력을 가지며, 습도50%이상이 되면 감염력이 급속히 약화되어 활동이 쇠퇴된다 한다. 따라서 감기를 예방하려면 실내 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를 유지하며, 인체의 방어막이 되는 점막에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또한 감기등으로 몸에 열이 날 때에는 물을 충분히 취하여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하며, 물을 마실 수 없는 경우에는 수액 주사 등을 이용하여 수분을 공급하여 해열을 시켜 주어야 한다. 물을 냉수로 마시면 찬 온도의 냉각효과, 땀에 의한 기화열 냉각효과, 소변배설로 인한 열 방출 효과가 있다.


10)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물
물에는 칼로리가 없지만 많이 마시면 금세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물 다이어트가 가능한 것이다.
하루1ℓ에서 1.2ℓ의 물을 마셔야 하는 물 다이어트는 프랑스 여성들이 즐겨 사용하는 다이어트 법 중 하나다. 식사 전에 한두잔 정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이 없어져 먹는 음식의 양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식사 중에도 최소 열 번 이상 조금씩 물을 마셔준다. 이때 마시는 물은 위액을 희석시켜 영양분의 흡수를 줄이고 포만감을 빨리 찾아오게 하므로 식사량이 줄어들게 된다. 단점은 소화 장애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인데, 만물이 그렇듯 물도 적당히 마셔야한다.
물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물도 골라 마셔야한다. 생수 중에서도 칼슘이나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 함량이 적당한 물을 마시도록 한다. 또한 쉽게 손이 가는 곳에 항상 물을 비치하고, 생수병을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버릇을 가지도록 한다. 몸에 좋은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위장병 ; 맑은 물 한잔이 위와 장을 깨어나게 한다
우리 몸에 좋은 칼륨, 마그네슘, 나트륨, 철이 다량 함유도어 있어 자연으로 귀화하는 중요한 역활을 하며 음식 및 공해로 인한 독을 제거하여 신진 대사를 원활히 해준다.
산해경에 지장수는 죽지않는 물로 기록되어 있다.
해독작용을 하므로 중독 되어 번민하는 것을 풀고, 그 외의 어육독, 약물제균등 인체내의 독을 해독해 준다.
위장내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지장수가 치료를 해주지 않는다.
모든 병에는 정신과 육체의 문제가 있을때 발생하기 때문에 본인의 신체와 육체 관리를 어떻게 하는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① 소화기의 정상 활동을 돕는다
모든 음식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소화되고 흡수된다. 게다가 위와 장 등 소화기관은 적정량의 물이 있어야 정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물을 적절히 마시는 것은 소화기의 정상 활동 유지에 크게 도움이 된다.

② 기상시 시원한 물 한잔, 소화를 돕는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면 물이 충분히 공급되는 것과 함께 찬물이 위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모든 소화기관을 활기차게 움직이게 한다. 이 때의 자극은 위와 장을 깨어나게 하는 신호로 이 상태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 소화액이 충분히 분비되어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배설도 촉진시킨다.

③ 물은 위산으로 중화시켜 쓰라림을 줄여준다
임산부
우리나라 아기들이 선진국들의 아기에 비해 장이 약한 이유는 물을 끓여 먹이기 때문이다. 물을 끓이게 되면 증류수처럼 죽은 물이 되어, 영양이 없음은 물론 오히려 아기의 면역성 배양에 좋지 않다. 실제로 아기가 생후 12개월까지 먹는 우유 중 20%가 분유이고, 나머지 80%는 물이다.
또한 분유가 아무리 훌륭해도 분유타는 병과 그릇이 플라스틱일때 뜨거운 물을 부으면 다이옥식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끊인물을 30도 이하로 식힌 후 분유를 타되 일반 생수와 지장수를 5:5의 비율로 반씩 타서 사용하면 독성의 우려가 없어진다. 아무리 귀찮아도 전자레인지에 분유를 타서 먹이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수한 분유라고 해도 엄마 젖에 들어있는 면역 성분까지 갖출 수는 없다. 그래서 아기의 건강과 면역성은 오히려 물에 좌우되는 것이다.
항상 같은 분유를 먹이는데도 변의 색깔이나 상태가 다른 이유, 요즘 아기들에게 피부질환이 많은 이유도 우유의 2/3를 차지하는 물 때문이다.
선진국의 아기들은 상온 상태의 내츄럴 미네랄워터에 분유를 타 먹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건강하고, 면역성도 강한 것이다. 아기의 위에 자극을 주지 않을 정도 함량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최적의 미네랄워터와 분유의 성장영양소가 만나면 아기의 영양, 면역성, 소화 모두 모유에 더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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